예전엔 '수출 많이 하는 기업'을 '애국하는 기업'으로 봤다. 하지만 요즘처럼 기업의 활동 공간이 글로벌화한 시대에 기업의 '애국'과 '국적'을 따질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. 이른바 '애국 프레임'은 기업에 희생을 강요하는 ...